제8회 여명의 날-우리는 통일나무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기대연 댓글 0건 조회 1,784회 작성일 12-10-17 11:37본문
여명학교는 2004년 9월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그 첫 출발을 했습니다.
남한에서 외국인도 한국인도 아닌 이방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탈북청소년에게 숨 쉴 공간을
주려는 소박한 마음으로 여명학교가 탄생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여명학교를 통일한국의 주춧돌로 삼으려는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통일한국을 짊어질 여명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제8 회 여명의 날-우리는 통일나무입니다.'에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꼭 참석하셔서 통일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2012년 11 월 2 일 (금) 오후 7시
-장소: 세종대학교 대양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