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개교 16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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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2,196회 작성일 25-07-08 14:04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5.04.14)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속 꿈을 키워요"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가 지난 4월 8일 화요일, 학교 설립 16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직원, 학생,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학교의 개교 16주년을 축하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주님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이규현 이사장은 지난 16년간 학교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해 주셨고, 이혁재 교장의 감사 인사,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차영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중등 교사, 이선호 교사는 "16주년 개교기념예배때 이사장님의 축하메세지에서 우리학교가 16살 중학생 나이라고 한 표현이 인상적이었어요. 학교를 막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중학생 나이라니요. 그동안 하나님 은혜로 우리 학교가 이렇게 자란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보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인데 앞으로도 우리 학교의 성장을 보는 기쁨을 계속 누리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에 10년 동안 근속한 지현경 교사에 대한 근속 시상도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현경 교사는 "근속(勤續)의 뜻이 한 자리에서 계속 근무함이네요.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에서 10년을 계속 근무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지키고 성장 발전하며 나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사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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