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교사 이야기] 제주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의 미술 교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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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2,974회 작성일 25-04-16 09:58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12.13)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 글쓴이 / 신미정 (제주열방부설기독학교 교사)

올해(2024)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 세계를 관찰하여 표현하는 풍경화와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를 표현하는 자화상 수업을 진행하였다.
사랑스럽고 특별한 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음이 큰 특권이다. 미술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닮은 활동이다. 눈에 보이는 세계를 화폭에 담기도 하고 때로는 심상 속에만 존재하는 것을 시각화하여 실재하게 하는 활동이다.

미술을 잘하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자질이 있다.
첫 번째는 관찰력이다.
어릴 때부터 관찰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자신이 본 것을 매우 비슷하게 따라서 그리게 된다. 그러면 그 아이에게 미술에 소질이 있다.
두 번째는 집중력이다.
관찰을 자세히 하려면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질이다.
세 번째는 집중하여 관찰한 것을 표현하는 표현력이다.
네 번째는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인내력이다.
미술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이 네 가지 자질이 개발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서 늘 행복하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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