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부모 이야기] 자녀를 기독학교에 보내며(제주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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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3,028회 작성일 25-05-08 11:03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12.24)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제주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JCS), 기독학부모 이야기

제주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일본 전도여행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저는 OOO 학생의 엄마 OOO입니다. 제주열방대학은 저희 가정에게 마음의 고향과 같아서 2003년 처음 열방 캠퍼스를 밟은 이후로 사역이 마무리될 때마다 열방에서 안식과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방기독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기숙 학생은 받지 않는다는 소식에 늘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기숙 학생을 받는다면 꼭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OO이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홈스쿨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정에서도 충분히 배움을 가지며 혼자서도 늘 즐거운 생활하던 OO이가 하루는 고등학교는 꼭 일반 학교에 다녀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이름있는 자사고에 지원했고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 학교는 여러 가지 부문에서 뛰어난 학교였는데 특별히 수시로 대학을 잘 보내는 학교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OO이가 성실하게 한다면 좋은 대학교를 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보낸 학교였지만, 그곳에서 OO이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기독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그럴 때마다 기독학교로 가자고 설득했습니다. 마침 기독학교에서 기숙 학생들을 받는다고 하고 사감 선생님도 계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 학교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여유가 없는지, 자신들과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질책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공교육 안에 소망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OO이는 그 상황 속에서도 버티면서 이겨내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열방기독학교로 5월 중순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일을 통해서 OO이가 기독학교로 오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기독학교에서 OO이는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고, 목소리에 자신감이 가득 차 있습니다. 같은 행동을 하는데 이전 학교와 달리 친구들이 칭찬과 격려를 해준다며, 나는 똑같은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달라서 혼란스럽다고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OO이가 기독학교를 간 이후로 OO이에 대한 모든 근심과 걱정과 염려가 사라졌습니다. 막내라서 애교 많고 사랑의 표현을 잘하던 OO이가 다시 사랑 표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고 학업에도 더욱 열심을 내는 모습입니다.
기독학교로 인해 너무 감사드리고 이곳을 섬기시는 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무 대가 없이 사랑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주시고 섬겨주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십 대의 시절에 주님을 만나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독학교는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신앙의 공동체에서 사랑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학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방기독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기숙 학생은 받지 않는다는 소식에 늘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기숙 학생을 받는다면 꼭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OO이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홈스쿨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정에서도 충분히 배움을 가지며 혼자서도 늘 즐거운 생활하던 OO이가 하루는 고등학교는 꼭 일반 학교에 다녀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이름있는 자사고에 지원했고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 학교는 여러 가지 부문에서 뛰어난 학교였는데 특별히 수시로 대학을 잘 보내는 학교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OO이가 성실하게 한다면 좋은 대학교를 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보낸 학교였지만, 그곳에서 OO이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기독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그럴 때마다 기독학교로 가자고 설득했습니다. 마침 기독학교에서 기숙 학생들을 받는다고 하고 사감 선생님도 계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 학교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여유가 없는지, 자신들과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질책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공교육 안에 소망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OO이는 그 상황 속에서도 버티면서 이겨내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열방기독학교로 5월 중순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일을 통해서 OO이가 기독학교로 오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기독학교에서 OO이는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고, 목소리에 자신감이 가득 차 있습니다. 같은 행동을 하는데 이전 학교와 달리 친구들이 칭찬과 격려를 해준다며, 나는 똑같은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달라서 혼란스럽다고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OO이가 기독학교를 간 이후로 OO이에 대한 모든 근심과 걱정과 염려가 사라졌습니다. 막내라서 애교 많고 사랑의 표현을 잘하던 OO이가 다시 사랑 표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고 학업에도 더욱 열심을 내는 모습입니다.
기독학교로 인해 너무 감사드리고 이곳을 섬기시는 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무 대가 없이 사랑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주시고 섬겨주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십 대의 시절에 주님을 만나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독학교는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신앙의 공동체에서 사랑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학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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