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입학예배로 화합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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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2,593회 작성일 25-05-26 09:43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5.03.11)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2025년 3월 4일 화요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에서 신입생과 편입생을 위한 입학예배가 진행되었다. 이번 입학예배에는 신입생 51명과 편입생 15명이 참석하여 총 66명의 새로운 학생이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에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새로운 학기의 시작을 하나님께 올리며 예배하기 위한 입학예배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교직원들이 함께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서약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교사와 재학생들은 신입생들에게 꽃을 전달하며 따뜻하게 환영하고, 은동교의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이를 통해 학교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혁재 교장 선생님은 창조의 선물이란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답게 새 창조의 선물을 맘껏 누리고 사용하여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꿈을 꾸길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입학생들에게 꽃을 선물로 주는 재학생들
참석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관계를 맺고, 신입생들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학예배 후 중등 7학년 담임 김주희 선생님은 " 대부분의 아이들이 은동교 초등에서 올라왔지만 중등에 와서 모든 걸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잘 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 눈빛으로 다 드러나요. 지금의 기대 그 이상 하나님께서 성장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라고 전했다.

고등 10학년에 입학한 박선하 학생은 "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실에 기분이 설레기도 하고 떨렸습니다. 어색하긴 하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언니,오빠들도 모두 다 잘 챙겨주고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한 인격과 신앙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입생과 편입생들은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즐거운 학교 생활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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