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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이음학교 '이음 찬양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2,015회 작성일 25-07-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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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5.04.21)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다윗처럼 춤을 추면서 전심으로 주를 즐거워하리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이음학교는 더사랑의 교회에서 다음세대에 비전을 가지고 세운 예수님 제자 양성의 학교이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목을 기독교 세계관과 연결하여 가르치며, ‘좋은 이웃 데이, 김장 나눔, 연탄 봉사’ 등으로 나누는 삶의 방향을 지도하고 있다. 신앙 훈련으로는 ‘AWANA, 153기도 훈련 (하루, 5분, 세 번씩 기도), 매일 성경 큐티’와 함께 수요 공동체 예배로 예수님을 전하고 있다.

특별히 예배를 돕는 손길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섬김이 가득하다. 학생들은 예배를 드리기 전부터 마음과 태도를 단정히 준비하고, 예배실 자리도 깨끗하게 정돈한다. 찬양팀 학생들은 드려질 예배를 위해 매일 연습실에 모여 말씀을 묵상하고, 각자의 파트를 연습한다. ‘싱어팀, 워십팀, 악기팀’으로 나누어져 단장들의 지도를 따라 합을 맞추며 삶의 예배,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의 예배자로 주님을 경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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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을 담당하는 김민 선생님은 아래와 같이 학생들을 향한 감사를 표했다.

“먼저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찬양팀을 만들어 주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찬양단이 생기기를 소망했고, 지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어요. 또한 짧은 점심 식사 시간을 내어 매일 연습에 헌신하는 것이 감사합니다.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며 전심으로 찬양하는 모습이 어여쁩니다. 조금 더 세밀하게 한 명 한 명 적극적인 지도와 지원을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찬양단을 할 수 있음 자체를 감사해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귀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찬양단 활동을 하며 다윗처럼 찬양하는 진정한 기쁨을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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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 전체 단장인 한열매 학생과 워십팀 단장인 한샘물 학생은 아래와 같은 소감을 표했다.

한샘물 학생 : “저는 평소에 찬양을 듣고 워십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학교에 찬양단이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찬양 연습을 하며 가끔 새로운 곡이 잘 습득되지 않을 때가 있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찬양팀으로 활동하는 동안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찬양하는 용기, 찬양으로 주님을 전파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열매 학생 : “처음 찬양단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5학년 공동체 세우기입니다. 그때는 찬양단 창단 전이었고, 당시 교회에서 찬양단을 맡고 있던 몇 명이 같이 찬양 무대에 설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후에 수요 공동체 예배 시간이 생기고, 찬양단이 생기면서 공식적으로 찬양단에 소속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워십팀에 들어갔다가 2025년이 되면서 악기팀 드럼 파트로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음학교를 졸업하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지금처럼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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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이음학교는 매일의 예배, 삶의 예배, 준비된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진정한 사람들을 이뤄가도록 다짐하고 있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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