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이음학교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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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3,105회 작성일 25-02-17 16:18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09.20)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조선을 목숨보다 사랑했던 선교사의 정신을 배우다
이음학교는 지난 9월 1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방문했다. 사전에 학교에서 약 3주간 선교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구한말과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에게 헌신했던 외국인 선교사들을 조사하고 전시했다.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교사들은 어떤 이들이었으며, 왜 이 땅을 위해 생명을 버렸는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과 그분의 꿈은 무엇인지를 배웠다.





또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선교는 무엇인지를 나누며 조선에서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이 백성을 사랑했던, 목숨이 더 있다면 모두 이 땅을 위해 쓰겠다던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소감을 표했다.


절망의 땅 조선에서 그들이 전하고자 했던 희망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시작하신 일에 생명으로 동참했던 첫 번째 밀알들.
선교.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랑의 이음.
앞으로도 이음학교는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주님이 시작하신 일에 생명으로 동참했던 첫 번째 밀알들.
선교.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랑의 이음.
앞으로도 이음학교는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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