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초등 6학년, 부산으로 졸업 학습 여행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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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3,392회 작성일 25-02-18 11:07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10.11)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문화의 식견을 넓히며 함께 화합하는 시간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초등 6학년 학생들은 2024년 9월 25일~27일 부산으로 졸업 학습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학생들이 초등과정을 마무리하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그동안의 학습을 정리하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부산에 도착한 학생들은 먼저 장기려 기념관, 초량교회를 탐방했습니다.
정하원(6학년) 학생은“ 저도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면 주기철 목사님처럼 끝까지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훤(6학년) 학생은 "올해 133주년 되는 초량교회를 방문했는데 교회를 세워주신 선교사님들께서 감사드립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초량교회 앞 -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6학년 열매반 단체 사진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6학년 열매반 단체 사진

장기려 기념관 앞 - 담임 교사,교장 선생님과 함께
학생들은 국제시장에서 부산의 먹거리들을 맛보며 부산의 전통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이온유(6학년) 학생은 "닭꼬치가 4천 원인데 3천 원으로 할인해 주셔서 기뻤어요”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부산의 대표적인 부산대교, 부산항대교, 광안대교 등의 야경을 관람하였습니다.
둘째 날은 송정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바다 경치를 감상했습니다. 해변에서의 자유로운 시간은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여행 중 학생들은 매일 아침 기도와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둘째날 저녁에는 목사님과 함께 감사를 나누고, 서로의 기도를 들으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의 반디 기독학교를 방문하여 환영을 받은 것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반디 기독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님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 안에서의 연합과 우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산 반디기독학교 방문 - 환영 받는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열매반
한주찬(6학년) 학생은 “ 이번 여행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대자연에 감동하고, 장기려 선생님, 주기철 목사님 등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는 분들에 대해 더욱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는 이번 졸업 학습 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쌓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다질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여행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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