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사사학교, 우리의 색으로 꾸민 금산세계인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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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3,250회 작성일 25-02-18 11:14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10.15)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사사학교 및 금산의 대안학교들이 참여한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청소년 문화난장

ⓒ 청소년 문화난장의 부스 체험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지난 10월 7일,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청소년 문화난장이 열렸다. 행사의 주제는 “우리의 색으로 세상을 채우자”였다. 이 주제에 걸맞게 금산 대안학교의 학생들은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부스를 준비했다. 특히 사사학교에서는 나만의 컵 만들기, 키링 만들기, 두바이 초콜릿 만들기, 심리테스트 등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체험을 준비했다.

ⓒ 두바이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행사가 시작되자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중 임소미(16) 학생은 “이번에 사사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학생들과도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어서 신선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 부스들은 모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것이었다. 그중 심리테스트를 해 그 결과로 나만의 티백을 만드는 부스인 ‘T100%’를 운영한 이가연(16)학생을 인터뷰했다.
부스를 운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을 물으니 이가연 학생은 “부스에 정말 많은 사람이 오고가면서 적은 인원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안내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대답했다.

ⓒ인삼축제 공연을 하고 있는 학생
부스 행사가 끝나자 대안학교 학생팀들이 참가한 인삼 축제 공연이 시작됐다. 사사학교에서는 총 4개의 팀이 참가했다. 댄스팀, 밴드,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팀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재능을 펼치며 무대를 꾸몄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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