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생 이야기] ② 잠실 야구장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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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3,168회 작성일 25-02-16 13:05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09.19)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 글쓴이 / 최시원은 경기도 포천에 있는 사랑방공동체 멋쟁이학교 3학년 학생이다.

이번 주 목요일에 학교에서 열린 수업 시간에 야구장에 다녀왔다.
섬김이 조별로 저녁 식사를 한 후에 버스를 타고 경기장으로 갔다.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경기가 시작했다.
경기장은 많은 사람이 있었다.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였는데 LG가 홈이고 SSG가 원정이었다. 나는 LG 쪽에서 응원했다. 야구는 원정이 먼저 공격을 하므로 LG는 수비를 먼저 했다. 수비할 때는 다 앉아서 응원했고 공격을 할 때는 다 같이 일어나서 응원했다.
첫 번째 이닝에서 LG가 SSG에 3점을 내줘서 정말 아쉬웠다. 열심히 응원을 했지만 결과가 4대2로 져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졌어도 응원을 하는 게 신나고 좋았다. 중계방송으로 야구를 봤을 때는 재미가 없어서 왜 보는지 몰랐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고 야구는 구장에 가서 봐야 재밌다는 것을 깨달았다.
두산과 LG가 경기를 할 때는 둘이 홈구장을 같이 써서 훨씬 응원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SSG와 할 때도 응원을 열심히 해서 더웠는데 그때는 어떨지가 궁금해졌다. SSG와 아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함께한 응원과 관람은 정말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다. 다음에는 꼭 승리하는 경기를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주 목요일의 경험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다시 한번 야구장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
섬김이 조별로 저녁 식사를 한 후에 버스를 타고 경기장으로 갔다.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경기가 시작했다.
경기장은 많은 사람이 있었다.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였는데 LG가 홈이고 SSG가 원정이었다. 나는 LG 쪽에서 응원했다. 야구는 원정이 먼저 공격을 하므로 LG는 수비를 먼저 했다. 수비할 때는 다 앉아서 응원했고 공격을 할 때는 다 같이 일어나서 응원했다.
첫 번째 이닝에서 LG가 SSG에 3점을 내줘서 정말 아쉬웠다. 열심히 응원을 했지만 결과가 4대2로 져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졌어도 응원을 하는 게 신나고 좋았다. 중계방송으로 야구를 봤을 때는 재미가 없어서 왜 보는지 몰랐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고 야구는 구장에 가서 봐야 재밌다는 것을 깨달았다.
두산과 LG가 경기를 할 때는 둘이 홈구장을 같이 써서 훨씬 응원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SSG와 할 때도 응원을 열심히 해서 더웠는데 그때는 어떨지가 궁금해졌다. SSG와 아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함께한 응원과 관람은 정말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다. 다음에는 꼭 승리하는 경기를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주 목요일의 경험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다시 한번 야구장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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