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학교행사 [학교 이야기] "하나님과의 만남: ‘바라’ 주제로 펼쳐진 영성의 여정": "하나님과의 만남: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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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대연 댓글 0건 조회 3,158회 작성일 25-02-02 13:21본문
이 글은 대안교육뉴스(2024.08.26)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이하 은동교)는 '바라, 만나, 샬롬, 유앙겔리온, 미션, 마라나타' 의 6개 주제를 가지고 매년 수련회를 진행한다. 2024년 올해 주제는 '바라(창조)' 로 지난 2박 3일 동안 영성수련회를 진행했다. 2학기를 시작하며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초등학생들이 창조주로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나와 친구의 존귀함을 알고 감사하는 태도를 지니며, 하나님의 문화명령대로 생태환경회복에 대한 꿈을 갖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바라' 캠프 단체사진
수련회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첫날에는 코너학습이 진행되어 '창조',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문화 명령'을 주제로 학습했다. 학생들은 각 코너에서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였고, 이어서 진행된 찬양과 기도 시간은 학생들에게 깊은 영적 경험을 선사했다.

둘째 날에는 전문 강사의 주제 강의를 통해 공룡이 지구 역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그 생애 주기를 탐구하여, 공룡도 하나님 창조의 일부임을, 창조론의 기본 개념과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다는 믿음의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물놀이를 통해 막바지 여름의 즐거움을 느꼈다. 이 날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가 마련되어,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기도하며 신앙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

가족과 함께하는 기도회
셋째 날에는 '우리들이 이루는 문화 명령'이라는 주제로 특정 직업을 가진 학부모님을 강사로 모셔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각 직업의 의미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해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마지막 날 소감을 나누는 학생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출처 : 대안교육뉴스(https://www.daeaned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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